22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제약은 전날보다 3550원(29.83%) 오른 1만5450원으로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제약은 중국에 1110억7800만원 규모의 발기부전치료제 구강붕해필름(ODF)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액의 241.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 6월22일까지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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