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 박정진 대표이사로 변경
2017-06-01 11:06:14 2017-06-01 11:06:14
[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이녹스(088390)는 기존 장경호, 김필영 대표이사에서 박정진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회사 분할로 인한 중도퇴임이다. 회사 측은 “중도퇴임한 대표이사 장경호, 김필영은 분할 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이녹스첨단소재의 대표이사(각자대표)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