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 임시주총 검사인 선임 관련 피소
2017-05-18 17:15:20 2017-05-18 17:15:20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미래아이앤지(007120)는 임형근 외 3명이 임시주주총회의 적법성을 조사하기 위해 지정 변호사를 선임해달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원고는 오는 6월2일로 소집한 회사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총회의 소집절차나 결의방법 적법성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기 위해 이들이 지정하는 변호사를 검사인에 선임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미래아이앤지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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