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삼우엠스(082660)는 VYSK(미국 모바일 시큐리티 전문 업체)와 60억원 규모의 아이폰용 도청·해킹 방지 케이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2.8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판매·공급지역은 미국이다. 계약기간은 2018년5월15일까지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