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30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그랜저(IG) 하이브리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응집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를 아시아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는 등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대거 선보이며 클린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은 “현대차는 차세대 SUV 기반 수소전기차 모델 출시를 계기로 수소전기차 보급에 더욱 앞장서겠다”라며 “궁극의 에너지원 수소를 통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이향 기자 lookyh88@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