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건설, '다인로얄팰리스 호매실' 3차 분양
2017-03-29 11:24:18 2017-03-29 11:24:18
다인건설이 선보인 '다인 로얄팰리스 호매실 3차' 아파텔 및 상가의 분양이 마감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현재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인 이 아파텔과 상가는 다양한 교통 호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 유입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특히 신분당선 연장역인 호매실역(2020년 예정)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를 통해 교통 호재의 수혜가 미래가치로 주목받고 있으며 단지 정문 앞에는 14개에 달하는 버스 노선 정차 정류장도 자리해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이 마련됐다.
 
수원시 호매실지구 상업용지에 들어서는 '다인 로얄팰리스 호매실 3차'는 대지면적 3540.90m², 연면적 3만4582m² 규모의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아파텔) 315실로 구성된다.
 
다인건설 측은 "규제 강화가 적용 중인 아파트를 사기보다 정책 규제와 무관한 아파텔이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부상하면서 물량 소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상 2층~지상 10층 규모의 복층형 아파텔과 1층과 로비 층에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상가는 다양한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여기에 신분당선 봉담역 (예정, 4.4km, 약 14분 거리), 수인선 고색역(예정, 4.4km, 약 10분 거리)까지 풍부한 교통망을 갖췄다. 구운사거리 연결도로로 서수원터미널에 3분이면 닿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과천-봉담고속도로), 서울 서부(수원-광명)와 직접 연결되며 수원역 1호선과 KTX수원역 등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호매실IC(3km, 약 5분 거리), 서수원IC(7km, 약 8분 거리)를 비롯해 비송-매송 간 도시고속화도로(2017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천천IC(7km, 약 8분 거리)도 인접했다. 과천-봉담 고속화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으며 수원-광명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광명까지 20분대, 서울-경기권까지 편리하게 접근 가능하다.
 
게다가 KTX수인선(인천발) 어천역-2018년 예정(4.8km, 약 6분 거리)의 경우 하루 18회(인천-부산 13회/일, 인천-광주 5회/일) 경부-호남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송도까지 이용 가능한 수인선과 자동차 약 10분 거리에 있는 수원역 KTX 등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해진 교통여건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약 20만 명의 직장인들을 품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권선산업단지, R&D사이언스파크(2019년 12월 완공 예정) 등 다양한 사업단지들도 차량 15분 거리에 자리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인근 영통 삼성 디지털시티 본사로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약 700여 명의 종사자가 이전하는 등 지구 내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수원대, 수원여대, 성균관대를 포함해 무려 5개의 대학교(약 6만명)가 인접해 3만5400세대를 포함, 탄탄한 잠재수요가 확보된다.
 
한편 오피스텔 실내는 최첨단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안목치수를 채택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희소성 있는 팬트리를 시공해 더욱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음 저감재, 내연성 단열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아이템이 적용된다.
 
다인 로얄팰리스 호매실 3차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교통망 개선에 따른 유동인구 유입이 상권 확대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재 아파텔과 상가의 막바지 분양이 빠르게 진행되며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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