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10일로 확정되면서
EG(037370)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47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7.17%) 떨어진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G는 박 대통령의 남동생인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근무중인 회사이다
전날 EG는 장 마감 기준 17.12% 급증한바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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