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차바이오앤(085660)이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 엽입과 바이오 시밀러 시장 진출이란 호재가 겹쳐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9시39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지난 주말보다 450원(3.85%) 오른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황영기 회장을 영입한다는 발표 이후 6일 연속 상승이다.
차바이오앤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핸슨바이오텍과 소규모 합병도 승인하며 기존 세포치료제 사업을 비롯해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 등 바비오 산업에 대한 핵심 포트폴리오를 모두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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