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차바이오앤(085660)은 지난 5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핸슨바이오텍과의 소규모 합병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또 피흡수법인인 핸슨바이오텍의 한규범 공동대표이사를 바이오개발부문 사장 및 기술담당 최고책임자(CTO)에 임명했다.
차바이오앤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전문가 5명을 추가로 영입해 생물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두루 경험한 한규범 사장을 주축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차바이오앤은 "기존의 세포치료제 시장과 함께 바이오시밀러 산업, 의료기기 산업까지 바이오 핵심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이미 개발된 기술의 상품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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