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9% 늘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4억7900만원으로 15.7%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3억2700만원으로 30% 늘었다.
회사 측은 "매출액 증대와 원가절감 노력이 더해져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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