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리젠(038340)은 이익구조를 개선하고 주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18억 규모의 유류사업을 정지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2016년에 신규 진입한 교육사업과 캐패시터 제조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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