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삼익악기(002450)는 경남기업이 보유한 수완에너지의 보통주 420만주와 대출원리금채권 매입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MOU를 통해 주식 등의 양수도대금을 확정하는 등 매매계약 조건 협상을 위한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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