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206.4원 마감(2.9원▲)
2017-01-04 16:24:09 2017-01-09 16:51:46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오른 1206.4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했다"면서 "다만 고점 인식 매도에 1210원 부근에서 상승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5일도 1200원대에서의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1210원선은 고점이라는 인식 강하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202~1211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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