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연말 이웃 돌봄 봉사활동 실시
2016-12-19 11:05:03 2016-12-19 11:05:03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코스콤은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 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85가구에 나눠줄 케익과 국수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자녀 21명도 함께 참여했다.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웃 돌봄의 기회를 가졌다. 또 지난 9일에는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찾아 510여 가정에 이불, 의류, 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영등포 쪽방촌 상담센터 김형옥 소장은 “쪽방촌 주민들의 경우 매달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코스콤이 전달해준 방한용품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코스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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