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썬코어, 유상증자 납입일 앞당기고 이틀째 상승
2016-12-15 09:17:51 2016-12-15 09:17:51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썬코어(051170)가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이달 30일로 앞당긴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썬코어는 전날보다 220(5.39%) 오른 4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상한가로 장 마감한 데 이어서다.
 
썬코어는 내년 6월 1일로 연기됐던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이달 30일로 변경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내년 6월 20일에서 1월 20일로 변경됐다. 유상증자가 이뤄지고 나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왕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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