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동양피엔에프(104460)는 더이한에스티이로부터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소재의 토지 약 1만5000평(4만9588㎡)을 94억7130만8000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동양피엔에프 측은 "보유중인 양도인에 대한 채권 94억7130만8000원과 해당 토지를 상계처리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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