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피, 453억원 규모 손상차손 발생…매매정지
2016-11-15 08:53:40 2016-11-15 08:53:40
[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케이에스피(073010)는 기타 채권 회수 불확실성이 반영됨에 따라 손상차손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발생한 손상차손 규모는 453억8795만5181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7.9% 수준이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이날 오전 7시17분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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