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 홍콩에 LCD 제조설비 이설계약
2016-11-11 10:48:49 2016-11-11 10:48:49
[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와이엠씨(155650)는 홍콩 소재 트룰리 세미컨덕터(TRULY SEMICONDUCTORS LTD)와 LCD 제조설비 이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76억5671만7000원이며 이는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70.87%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16년 11월10일부터 2018년 11월30일까지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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