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제이웨이(058420)는 29억원 규모의 어음 위ㆍ변조가 발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제이웨이는 "임말섭 씨 등이 당사로부터 세차례에 걸쳐 총 29억어음을 교부받았다고 주장하며 이 중 2억을 지급하라는 소를 당사로 상대로 제기했다"며 "사실 확인 결과 이는 위ㆍ변조 어음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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