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엠젠플러스는 미공개정보이용,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전(前) 대표이사가 구속됐다는 언론매체들의 보도와 관련해 "전(前) 대표이사는 현재 미공개정보이용,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기소 여부는 확인 중에 있다"고 25일 공시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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