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1100억원의 공사계약 해지
2016-10-19 17:31:05 2016-10-19 17:31:05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도화엔지니어링(002150)은 대산이엔티와 맺은 1100억원 규모의 '고성 그린에너지 플랜트 건설사업 설계, 기자재 공급 건설 공사계약'을 해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는 "투자유치에 실패한 발주처가 게약해지 통보를 했다"고 사유를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