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씨글로벌, 파산신청 소송 제기받아
2016-10-18 15:48:42 2016-10-18 15:48:42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케이엔씨글로벌(068150)은 주식회사 인투스킨 코스메틱, 뮤제미디어, 조영환씨 등으로부터 파산신청에 관한 소송이 제기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들은 "'채무자 주식회사 케이엔씨글로벌에 대해 파산을 선고한다'라는 재판을 구한다"며 수원지방법원에 파산신청 사유를 설명했다.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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