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계열회사 채무 394억원 보증 결정
2016-10-17 15:13:17 2016-10-17 15:13:17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대창(012800)은 계열회사인 태우가 신한은행에 진 393억6450만원의 채무에 대해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472억374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1.68%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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