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대표이사 및 전 임원 업무상 배임혐의 무죄
2016-10-14 13:37:58 2016-10-14 13:37:58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서연(007860)은 당사 대표이사 및 전 임원의 업무상 배임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검찰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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