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박정빈 부회장 76억원의 횡령혐의 유죄 확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10-13 18:10:27 ㅣ 2016-10-13 18:10:27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신원(009270)은 부회장인 박정빈씨가 75억7808만원의 횡령 혐의 유죄를 대법원으로부터 확정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06%에 해당하며 회사는 적법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임정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