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균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대표, 회사 지분 12.71% 보유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10-11 10:55:17 ㅣ 2016-10-11 10:55:17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신창균 퓨쳐스트림네트웍스(214270) 대표는 회사 지분 12.71%(579만971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1일 공시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창균 FSN 대표 "2020년 매출 1천억원 달성" 10월 코스닥 상장 FSN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될 것” 케이비제7호스팩, 합병으로 퓨쳐스트림네트웍스로 상호 변경 옐로디지털마케팅,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지분 58.89% 보유 고경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이루다, 색소치료·레이저제모 장비 등 신제품 출시 강한 인상을 주는 돌출된 광대뼈, 해결책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