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쎄트렉아이, 군정찰위성 사업 수혜 전망에 강세
2016-07-11 10:30:30 2016-07-11 10:30:30
[뉴스토마토 홍연기자] 쎄트렉아이(099320)가 군정찰위성 사업으로 도약의 기회를 갖게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쎄트렉아이는 11일 오전10시2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100원(6%) 오른 5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승욱 SK증권 연구원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3월 올해 하반기 군정찰위성 사업이 착수될 것이라고 밝혔다"며 "국내 기술을 최대한 적용하기로 결정하면서 회사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통상적으로 위성의 본체와 탑제체 가격이 약 500억원 수준이며, 지상체 등을 감안하면 회사는 군 정찰위성 관련 최소 1000억원~3000억원 내외의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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