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삼양통상(002170)은 2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삼양통상은 전거래일보다 1500원(2.97%) 오른 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통상은 올해 14년만에 돌아온 최대실적의 해가 될 것으로 본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16.7% 증가한 56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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