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양통상은 전날보다 1900원(3.91%) 오른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준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원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효과로 전년대비 69% 증가한 3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이는 분기 기준 10년래 최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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