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퍼시픽바이오(060900)는 종속회사였던 정진공영의 채권자 에이치엠에셋원대부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채무를 퍼시픽바이오가 대신 이행해야 한다는 취지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정진공영이 이미 채무를 이행한 것으로 확인돼 원고에 아무런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것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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