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KC그린홀딩스(009440)는 27일 자회사 KC환경서비스가 KC환경건설의 건설사업 부문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회사인 KC환경서비스는 피합병회사인 KC환경건설㈜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비율을 1:0이다.
회사는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인적ㆍ물적 자원의 통합과 내부역량 집중을 통한 경영 및 투자효율성의 증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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