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 토지 재평가 결과 자산 1626억원 증가
2016-06-16 14:54:08 2016-06-16 14:54:08
[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서부T&D(006730)는 16일 양천구와 용산구 토지 재평가 결과 장부가액 4303억5892만원이었던 자산이 5929억9843만원으로 평가됐다고 공시했다. 
 
재평가차액은 1626억3950만원으로 자산총액 대비 18.40% 규모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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