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동부저축은행이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해성여자고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동부저축은행은 협약식을 갖고 해성여고 경제경영동아리 '알천'의 회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축과 투자'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 안전한 자산 관리 방법 및 예금자보호제도, 투자시 필수 확인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받았다.
동부저축은행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축은행 업무에 대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하중 동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금융인으로 살아갈 때는 직업윤리에 충실해야 한다"며 "금융인이 가져야 할 직업정신에 대해 교육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김하중 동부저축은행 대표이사, 함인숙 해성여자고등학교 교장의 모습. 사진/동부저축은행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