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저축은행, 서울 대광고와 '1사1교 금융교육' 협약
'저축은행 역할·금융소비자 보호 위한 금융인 자세' 강의
2016-06-08 17:55:43 2016-06-08 17:55:43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동부저축은행이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인 대광고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부저축은행은 대광고 2학년 3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업에 대한 이해'에 대해 강의했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 금융산업의 여러 분야와 서민금융회사인 저축은행의 역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융인의 자세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받았다.
 
김하중 동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 서민금융회사로서 지역 내 소재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런 교육이 밑거름돼 어린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서도 합리적인 경제활동과 건전한 금융소비자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저축은행은 이번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을 시작으로 금융교육 활동을 여러 학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부저축은행 이성주 이사(좌)와 대광고등학교 김철경 교장(우)과 협약식 조인 후 모습. 사진/동부저축은행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