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후성지앤아이로 회사분할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5-13 18:37:01 ㅣ 2016-05-13 18:37:01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후성(093370)은 오는 6월30일 자동차용 보조매트와 그린볼 등 제조 판매 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비상장법인 후성지앤아이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후성, 전해질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재테크스토리)‘테슬라 효과’에 신고가 속속…옥석 가리기는? (특징주)전기차, 각국 시장 확대정책 발표에 '랠리' 코스피, 옵션만기 금융투자 매도에 하락 출발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기고)분할손(分割損), 조직을 나눈 대가 (토마토칼럼)그래서 천공은 지금 어떻게? (기고)공공교통 '서비스 유연성'이 한국 관광의 미래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