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093370)이 560억원 규모의 전해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후성은 전일보다 120원(2.76%) 오른 4465원에 거래 중이다.
후성은 전해액메이커와 559억5262억원 규모의 전해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9.9%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7월1일부터 2019년 6월30일까지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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