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개사 1억3700만주 보호예수 해제
유가증권상장사 5600만주·코스닥사 8100만주
입력 : 2016-05-01 12:00:00 수정 : 2016-05-01 12:00:00
[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 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묶어뒀던 31개 상장사 주식 1억3700만주가 이달 중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5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 수량은 지난달(2억1400만주) 대비 35.7% 감소했고, 전년 동기(5억500만주) 대비로는 72.8%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제주항공(089590), KGP(109070), 유니켐(011330), 핫텍(015540), 세진중공업(075580) 등 5개사의 주식 5600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연우(115960), 유니트론텍(142210), 아이엠텍(226350), 더블유게임즈(192080), 씨엠에스에듀(225330) 등 26개사의 주식 8100만주가 보호예수 의무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이혜진 기자 yihj07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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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75580)7,5203,840(-48.94%)
제주항공(89590)15,70017,150(9.24%)
컨버즈(109070)4,1003,555(-13.29%)
연우(115960)17,95018,300(1.95%)
유니트론텍(142210)4,0103,960(-1.25%)
더블유게임즈(192080)40,45037,0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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