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2016년형 냉장고 '프라우드' 출시
2016-04-21 13:25:21 2016-04-21 13:25:21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대유위니아는 21일 2016년형 냉장고 '프라우드' 7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7종은 프리미엄 라인과 스탠다드, 에센스 라인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라인은 하프앤하프 디자인이 적용돼 냉장고 상부에는 라운드 미러 소재가, 하부에는 컨투어 메탈이 채택됐다. 스탠다드와 에센스 라인에는 냉장고 상·하부 모두에 메탈 소재가 적용됐다.
 
냉장고 상부의 공간 구성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눈 점도 특징적이다. 상칸 냉장실이 두 개로 분리된 분리보관형과 하나로 구성된 와이드형으로 소비자가 상황에 맞춰 제품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프라우드는 전 모델에 룸별 전용 냉각기를 장착해 식품 종류에 따른 맞춤형 온도 제어와 보관이 가능하며 딤채의 직접냉각 기술력을 갖춘 프레시 디존을 적용해 김치와 채소, 과일 등의 신선 보관 기능을 강화했다.
 
2016년형 프라우드 가격은 255만~430만원이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2016년형 프라우드는 냉장고 본연의 기능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며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식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유위니아는 21일 2016년형 냉장고 ‘프라우드’ 7종을 출시했다. 사진/대유위니아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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