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휴대용 가습청정기 출시
2016-03-31 16:44:06 2016-03-31 16:44:22
[뉴스토마토 박석호기자] 대유위니아가 31일 세계 최초 휴대용 가습기 '2016년형 위니아 스포워셔' 5종을 출시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가습과 청정을 동시에 제공해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깨끗한 공기로 바꿔주는 제품으로, 물 보충 한 번에 7시간 연속 가습이 가능하다. 파워모드와 에코모드 2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제품에 설치된 스마트센서를 통해 공기 오염도를 감지해 공기 청정도를 표시해 준다.
 
이밖에 텀블러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으며, 아로마스틱과 카본 프레쉬캡슐 등 기능성 악세서리 소품도 별도 판매한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동차와 사무실 등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깨끗한 공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형 대유위니아 스포워셔. 사진/대유위니아
 
박석호 기자 thepacifi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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