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세원셀론텍(091090)은 재생의료시스템(RMS)과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과 관련된 국제특허(PCT) 2건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RMS 관련 국제특허(특허명칭: 세포치료제를 생산하기 위한 세포조작 및 배양장치)는 세포조작 및 배양에 필요한 클린부스(무균작업실)와 그 내부의 클린벤치(무균작업대)를 획기적으로 편리하게 개선한 기술이다.
콘드론 관련 국제특허(특허명칭: 주입형 연골세포치료제의 이식방법)는 기존 액상타입의 이식방법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 세포치료제의 보편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술이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특허심사하이웨이(PPH)제도의 활용으로 싱가포르 이외 미국, E.U, 일본, 중국, 인도 등 다국가에 중복 출원 중인 국제특허 심사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현재 출원 중인 국제특허 10여 건의 신속한 심사진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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