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008770)는 장충동 신라호텔 부지내 한국전통호텔 추진과 관련해 "지난 2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나 투자금액 및 추진일정 등 세부사항은 미정"이라고 4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 확정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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