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09323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92억43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226억3000만원으로 적자를 이어갔으며, 매출액은 61% 증가한 411억61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합병 및 종속회사 편입으로 매출이 증가했지만 매출총이익률 저하로 영업손실이 늘었다"고 밝혔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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