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079370)는 작년 영업이익이 245억3100만원으로 전년대비 19.5%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01억3300만원으로 20.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7억8000만원으로 21% 증가했다.
회사측은 "한국의 반도체와 LCD 제조업체의 중국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내 기업의 LCD 투자가 지속돼 수주량과 매출액이 모두 늘었다"고 밝혔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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