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는 역삼동 공무원연금빌딩 상록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2000년 설립 이후부터 15여년간 근무해왔던 중구 순화동을 떠난 것으로 회사는 이전 사옥을 '상록캠퍼스'로 명명, 이러닝 서비스, 집합교육 서비스, 지식서비스, OPIc 등 외국어서비스의 사업간 통합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