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재혁기자]
퓨비트(036840)의 주가가 한훈 히스토트템 대표의 지분 인수 등으로 합병일정이 가시화되면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9시27분 현재 퓨비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14.61%오른 1255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한 대표의 지분취득 소식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한
퓨비트(036840)는 지난 21일 합병관련 공시를 발표한 후, 합병 지연 루머가 나오면서 21일과 24일 각각 -9.68%, -8.04% 씩 하락한 바있다.
퓨비트는 1979년 설립된 아크릴 보아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세계최대 공여줄기세포 공급사인 히스토트템과 합병 협의중이라고 지난 5월22일 발표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권재혁 기자 rilk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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