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는 중국 상해동방명주신매분고빈유한공사(上海東方明珠新媒忿股彬有限公司)와 121억2700만원 규모의 영상 콘텐츠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iMBC는 '앵그리맘' 및 2016년부터 2018년까지의 MBC 방영 미니시리즈·주말 드라마를 공급한다. 라이센싱 기간은 콘텐츠 수령일 기준 2년이다.
이종호 기자 sun126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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