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억원 전달
2015-12-11 16:14:21 2015-12-11 16:14:21
신한금융지주는 11일 서울시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 복지증진과 저소득층 대상 금융경제교육,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등에도 사용된다.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세상에 따뜻함을 전하는 일에 동차하고자 한다"며 "본업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처하고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이 지난 2002년주터 올해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507억원에 달한다.
◇11일 서울시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왼쪽)이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50억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금융지주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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