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질 '미래 지도자 비전 공유 포럼' 열려
2015-11-20 17:15:33 2015-11-20 17:15:33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는 2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21세기 한국-브라질 프론티어 포럼'을 열고 미래의 지도자가 될 양국 젊은이들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 4회 전국 포르투갈어 경연대회와 브라질 유학생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 2부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브라질 명예영사인 최신원 SKC 회장과 브루누 까힐류 주한 브라질 대사대리, 외교부, 사학진흥재단, 한국 포르투갈-브라질 학회 등을 비롯한 정부 기관, 브라질 관련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KOBRAS 관계자는 "이날 포럼은 양국간 21세기 미래 지향적 협력관계, 특히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제공하며 민간 외교를 실천해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원 SKC 회장은 KOBRAS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OBRAS는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해 2011년 6월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최신원 SKC 회장. 사진/SKC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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