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이 장내매매를 통해 회사 지분 10만4590주(0.3%)를 매수해 총 보유지분이 410만8928주(11.70%)가 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날 조현상 효성 부사장도 회사 주식 1만6228주(0.05%)를 장내매수, 총 보유주식이 386만8289주(11.02%)가 됐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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