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가 블라인드 사모펀드 운용사 5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전날 대형펀드 운용사로 IMM 프라이빗에쿼티(PE)와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중형펀드 운용사로는 나우IB, 엑셀시어, 프리미어가 뽑혔다. 교직원공제회는 대형펀드 부문 운용사 2곳에 각 1000억~1500억원을, 중형펀드 운용사 3곳에 각 5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